형조판서(刑曹判書) 양근(穰根)


1801년(순조 1)에 충청남도 홍성군 갈산면 오두리에서 예연현감김인순의 아들로 태어났다.

1825년(순조 25)에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에 올랐다. 관직은 승정원 부정자를 시작으로 홍문관 교리 사간원 대사간 춘방문학설서(春坊文學設書) 후원좌승지(候院左承旨) 병조참판(兵曹參判) 형조판서(刑曹判書) 총부도총관(摠府都摠管) 경조좌윤(京兆左尹) 성균관대사성(成均館大司成) 북청부사(北靑府使) 경주부윤(慶州府尹) 등을 역임하였다.

북청부사 재임 시 기근으로부터 백성들을 보살핀 공으로 공덕비가 세워졌다.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공암리 178-1
   김양근이 세운 공자암 사적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