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빈정(洛濱亭)


 
                                           경북 안동시 길안면 묵계리 오락길 107

장사랑공 5대손 돈수공 인보(仁輔)의 음영지소이다.

정자는 원래 언덕앞쪽 강가에 있었는데 순조 17년 7월 홍수로 떠내려가서 1820년에 현 돈목당터에 지었다가 1963년 돈수공 묘소가 있는 봉월산 밑으로 재중건했다.

현판은 이조판서 학순(學淳)공이 쓰고 완산 유연구(柳淵龜)공이 정기(亭記)를  지었다.